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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얼과 혼이 스며든 이천오층석탑

우리 강산에서 천년 이상을 선조들의 얼과 혼이 스며든 이천오층석탑이 현해탄을 건너 낯설은 일본땅에서 고국의 이천으로 귀향을 고대하면서 외롭게 서 있습니다.

상단 이미지

천년의 얼과 혼이 담긴 이천오층석탑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우리 조상들의 역사와 혼이 깃들어 있는 문화재를 차별하지 않고 보호할 배타적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우리 조상의 피땀어린 정성이 담겨 있는 이천오층석탑을 보호할 권리와 의무를 지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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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물 아카이브

<이천오층석탑> 환수운동의 방향과 향후 과제

분류 : 학술세미나
생산자 :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 해제참조
인쇄소 : 이천:춘추사
간행일 : 2021년 11월 19일
형태 : 105페이지
가격 : 비매품
등록일 : 2023-11-20 15:05:56
조회수 : 73

발표자 : 주수완(우석대학교 교수), 최선일(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 이인수(이천문화원 부설 이천학연구소장), 

이동준(이천문화원 사무국장), 김경민(해군사관학교 교수)

 

토론자 : 이주민(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 이현수(불교문화재연구소 연구원), 성수석(경기도의원)

보문스님(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불학연구소장), 김병연(문화재청 사무관)

 

이 학술세미나는 일제 강점기에 불법 반출된 이천의 문화재인 ''''이천오층석탑''''의 환수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한 세미나이다.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는 지난 13년동안 진행한 환수운동을 성찰, 점검하고,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모색하여 향후 환수운동의 확산과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이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천오층석탑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재 환수운동의 성과와 향후 과제’라는 열린 학술세미나는 우선 주수완 우석대학교 교수가 이천의 불교문화재를 통해 본 이천오층석탑의 의미에 대한 주제를 발표하였다. 이어 최선일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이 1915년 조선물산공진회가 이천오층석탑을 비롯 전국에서 무더기로 경북궁으로 옮겨와 야외전시한 석탑에 대한 연구결과를 내 놓았으며,이인수 이천학연구소장과 이동준 이천문화원 사무국장이 2008년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 출범 이후 다양한 환수 운동추진과정과 성과, 환수운동의 의의와 활동방안에 대해 이야기하였으며, 김경민 해군사관학교 교수가 서구의 문화재 약탈사와 반환문제를 통해 본 문화재 환수문제의 쟁점과 전망, 환수사례 등을 소개하였다. 이후 박경식 단국대 교수의 사회로 대한불교조계종불학연구소장인 보문스님과 성수석 경기도의원, 문화재청의 김병연 사무관과 이주민 문화재감정관 등이 이천오층석탑 환수운동의 방향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종합토론을 벌였다. 

▶주제발표
1. 이천의 불교문화재를 통해 본 <이천오층석탑>의 의미 / 주수완(우석대학교 교수)
2. 1915년 조선물산공진회 야외전시 석조문화재 연구 / 최선일(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
3. <이천오층석탑> 환수운동의 환수운동의 성과와 과제 / 이인수(이천문화원 부설 이천학연구소장)
4. <이천오층석탑> 환수운동의 의의와 활용방안 - 문화재만 보이고 운동과 의식은 보이지 않는다 - / 이동준(이천문화원 사무국장)
5. 서구의 문화재 약탈사와 반환 문제를 통해 본 문화재 환수문제의 쟁점과 전망 / 김경민(해군사관학교 교수)

▷토론문
1. 「이천의 불교문화재를 통해 본 이천오층석탑의 의미」에 대한 토론문
2. 「1915년 조선물산공진회 야외전시 석조문화재 연구」에 대한 토론문
3. 「이천오층석탑 환수운동의 환수운동의 성과와 과제」에 대한 토론문
4. 「이천오층석탑 환수운동의 의의와 활용 방안」에 대한 토론문
5. 「해외반출 문화재 현황과 환수사례」 토론문


※ 별첨
1. 신미양요 150주년 기념사진전 홍보 포스터